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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학


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고 싶으면 그 사람이 평소에 어떤 종류의 말을 자주하는지 분석해보면 된다.

예를 들어, 이별의 아픔을 겪은 사람이라면 이별에 관련된 문장을 구사할 것이다.

이것은 단순한 하나의 예이다. 

말의 기록으로 그 사람에 대해서 잘 알 수 있기에 그 사람과 부딪히지 않고 잘 맞춰갈 수 있게 도움을 줄 것이다.





내 생각에는 일반적으로 억눌려져 있는 것들이 말로 자주 나오는 것 같다. 인간은 이성적인 존재가 아니기 때문에...

한 마디로 희노애락(喜怒哀樂)!


덧글

  • 가랑비 2015/04/08 03:18 #

    반박할 수 없는 분석이긴 하네요.
    단, 오히려 역이용 당할 수도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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