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달콤한 나의도시 번외편 - 한별, 캐시 chat


캐시랑 한별이 성격이 서로 잘 맞아서 보기가 좋았다.

둘 다 타지에서 온 게 공통점이다. 남자친구를 사귀었으면 하는 바람이... 많이 외로워하는 것 같다.

둘의 생활을 보면서 돈을 버는 게 쉽지 않다는 게 느껴졌다. 캐시가 새로운 직장을 찾는 걸 보면서 학원 강사 또한 만만치 않은 직업임을 깨닫는다. 남의 돈 먹고 사는 게 쉬운 건 아니지... 한별이의 미용일도 보기에는 멋져 보이지만 하나하나 배우는 것들이 만만치가 않다. 선임 눈치보랴, 자기 개발하랴. 둘 다 잘해낼거라고 생각한다. 

추신 : 한별이 너무 좋아.ㅎㅎ 이힝